북경3월 5일발 신화통신(강국성 왕소비): 국가발전개혁위원회에서 5일 소개한데 따르면 국제금융위기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고 자원형도시의 지속가능발전과 구역경제의 조률적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국무원에서는 일전에 두번째로 32개 자원고갈도시를 확정했다.
중국정부넷의 보도에 의하면 32개 도시에는 9개 지구급시,17개 현급시와 6개 시관할구가 포함된다.
9개 지구급시에는 산동성 조장시, 호북성 황석시, 안휘성 회북시, 안회성 동릉시, 흑룡강성 칠대하시, 중경시 만성구, 료녕성 무순시, 섬서성 동천시, 강소성 경덕진시가 포함된다. 《인민일보해외판》(2009년 3월 6일 제04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