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4일, 국무원의 위탁을 받고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주임 장평은 전국인대 상무위원회에 올해 우리 나라 경제사회발전의 간요상황, 우리 나라 경제에 대한 국제금융위기의 영향, 우리 나라에서 취하는 대응조치 및 다음단계 사업에 대해 보고했다.
“올해 우리 나라 경제사회발전의 총체적형세는 좋다. 그러나 우리 나라 경제에 대한 국제금융위기의 불리한 영향은 갈수록 드러나고있다.” 장평은 우리 나라 경제에 대한 국제금융위기의 부정적영향이 갈수록 가심화되고있는 상황에 대비해 중앙은 일련의 정책조치를 연구출범했는데 신심을 증강하고 곤난을 극복하며 경제를 안정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발휘하고있다고 말했다. ● 올해 새로 증가한 1000억원 중앙투자계획 및 재해후 복구건설기금 200억원이 이미 하달되였다.
● 진일보로 내수를 확대한다.
● 중점산업 진흥계획을 하루속히 출범한다.
● 취업 및 사회보장 사업을 잘한다.
장평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중앙경제사업회의정신 시달과 결부해 당면 중점적으로 5개 면의 사업을 잘 틀어쥐여야 한다.
첫째, 공개, 투명, 고효과적으로 중앙투자를 잘 락착해야 한다.
둘째, 명년후년 2년간 진일보로 내수를 확대하는 정책조치에 대한 연구를 바싹 틀어쥐여야 한다.
셋째, 중점산업진흥계획을 재빨리 출범하는 동시에 조직실시해야 한다. 넷째, 농업 및 농촌사업을 절실히 잘해야 한다. 다섯째, 취업 및 사회보장 사업을 참답게 잘해야 한다. 《인민일보》(2008년 12월 25일 제04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