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민은행은 금융기구의 1년기한 인민페 예금과 대출 기준금리와 금융기구의 예금준비금률을 재차 인하하기로 했다고 선포했다.
중앙은행은 2008년 11월 27일부터 금융기구의 1년기한 인민페 예금과 대출 기준금리를 각각 1.08% 포인트 인하하고 기타 기한층차 예금과 대출 기준금률을 상응하게 조정하며 아울러 중앙은행 재대출, 재할인 등 금리도 하향 조정하기로 했다고 선포했다.
중앙은행은 동시에 또 2008년 12월 5일부터 공상은행, 농업은행, 중국은행, 건설은행, 교통은해, 우정저금 등 대형 예금류 금융기구의 인민페 예금준비금률을 1%포인트 인하하고 중소형 예금류 금융기구의 인민페 예금준비금률 1%포인트 인하함과 아울러 계속 문천지진재해구와 농촌금융기구에 대해 우대적 예금준비금률을 집행하기로 했다고 선포했다.
이에 따라 대형은행의 지급준비율은 1% 포인트 인하된 15.5%, 중소형 은행의 지급준비율은 2% 포인트 인하된 14.5%까지 낮아졌다.
중앙은행은 이번 조치는 적당하게 완화하는 통화정책을 관철시달하여 은행시스템 류동성 충분한 공급을 담보하고 통화신용대출의 안정적 성장을 촉진함으로써 경제성장에서 통화정책의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시키기 위한것이라고 지적했다.
알려진데 따르면 이는 중앙은행에서 지난 9월이래 련속 네번째로 금리를 인하하고 세번째로 예금준비금률을 인하한것으로 되며 또한 중앙은행에서 10월 8일 인민페 예금과 대출 기준금리와 금융기구의 예금준비금률을 인하시킨뒤 두번째로 하향조정한것으로 된다(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