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10월 7일발 신화통신(기자 오정정 손문): 중국과학원 국가건강연구과제소조는 7일 《국가건강보고》를 발표하여 전 세계 45개 나라의 “국가건강상황”지수와 발전추세 등에 대해 순위를 매겼다. 보고에 의하면 중국의 “국가건강상황”은 제13위로서 “건강기준도달형”국가에 속한다.
보고는 국가건강의 총체적상황으로 볼 때 앞 5위를 차지한 나라들로는 핀란드, 단마르크, 스웨리예, 노르웨이와 오스트랄리아이고 마지막 5위에 든 나라들로는 애급, 우크라이나, 파키스탄, 베네수엘라, 나이지리아라고 지적했다.
《인민일보해외판》(2008년 10월 8일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