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건 미달되면 예비기 기업 창업할수 있다
◆ 농민 회사 꾸릴 때 토지, 림지 사용권 또는 림목을 값쳐 출자할수 있다
◆ 기관사업단위 인원 일터 떠나 창업하면 2년간 직무 로임대우 보류, 사직하면 거액 보상금 받는다
길림성에서 근년래 가장 우대적인 창업고무정책이 곧 출범한다. 해당 부문에 따르면 성정부에서는 《전민창업을 추진할데 관한 길림성 인민정부의 약간한 정책》을 다그쳐 연구제정하고있다. 일전 발표한 《의견청취고》에 따르면 이제 곧 출범할 정책은 현직 당정기관과 사업단위 일군들이 일터를 떠나 창업하는것을 고무하며 아울러 창업을 저애하고 그 정절이 엄중한 자는 엄히 징벌하는바 직위를 박탈할뿐만 아니라 영원히 행정사업단위에 채용되지 못하도록 한다.
예비기 기업 창업 신청
정부가 출범할 계획인 정책가운데는 다음과 같은 조항이 있다. 창업일군이 기업을 꾸릴 때 조건이 일부 요구에 도달되지 못하면 공상행정관리부문에 예비기 기업을 신청할수 있으며 예비기는 1년이다. 예비기내에 정상적으로 생산경영을 할수 있으며 새로 설립하는 기업의 관련 우대정책을 향수할수 있다.
개체공상호, 개인독자기업, 함께 꾸리는 기업은 최저등록자금 제한을 취소하며 등록자금은 2년간 기를 나누어 등록할수 있다.
농민창업 새로운 지지정책
《의견청취고》에 따르면 길림성에서는 농민들이 투자하여 유한책임회사를 꾸릴 경우 토지와 림지 사용권 또는 림목을 값을 쳐 출자하는것을 허용한다.
도시진에서 창업하는 농민은 현행의 도시진 실업일군 창업취업 부축정책혜택을 향수할수 있다.
공직 사직하면 보상받아
《의견청취고》에 따르면 대학졸업생들에게 창업항목과 창업강습 그리고 소액의 리자 신용대부금과 자문을 무료로 제공한다.
초보적인 타산에 따르면 현직 당정기관과 사업단위의 인원이 일터를 떠나 기업을 꾸리면 2년간 직무와 로임대우를 보류하며 공직을 사직하면 각급 재정에서 1차성적으로 경제보상을 해준다(보상금=공령×5×그 전해의 평균월급). 아울러 경비공급경로와 양로보험 관련규정에 따라 사회양로보험 수속을 할수 있다. 그리고 본 성에서 창업하여 성공하면 창업소재지에서 장려금을 발급하는데 구체적인 장려방법은 각 시(주), 현(구) 인민정부에서 제정한다.
창업에 성공하면 자금보조를
귀국류학인원과 고층차인재들이 고신기술기업을 꾸리면 각급 재정에서 규정에 따라 최고로 10만원의 보조금을 발급하고 창업한지 2년이상 자에게는 그가 납부한 개인소득세를 1차적으로 반환하는것으로 장려한다.
기업을 꾸린 첫해의 주요 경영실무 수입이 50만원이하인 기업은 3년간 《령》세금을 실시한다.
당지 정부와 성급 주관부문에서 인정하는 부화기지 창업에 사용하거나 임대방식으로 부화기업에 임대하여 사용케 하는 가옥과 토지에 대해서는 가옥세와 도시진토지사용세를 면제하며 부화기업에 임대해주는 용지거나 가옥 그리고 부화에 써비스를 제공하여 얻는 수입은 그 영업세를 면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