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북경 제29회 하기올림픽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림픽 주최도시 북경과 협조개최도시 청도 등은 향후 5년 동안 관광성수기를 맞이하게 될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인정하고있다.
청도시 "포스트 올림픽 관광"판촉회에 의하면 올림픽 후 5년 동안 청도의 해외관광객은 해마다 18% 증가하고 청도는 올림픽의 힘을 입어 국제 유명관광도시로 부상하게 될것이라고 전망, 그에 따라 청도시는 이 기회를 빌어 청도시를 국제 바다가 레저도시로 건설하게 된다.
청도시관광국 관원은 관광업에 대한 "포스트 올림픽"의 영향은 최소 5년에서 10년 지속될것이라고 인정, 세계 관광기구가 2015년 중국이 세계 최대의 관광목적지, 제4의 관광객 원천국, 세계 최대의 관광시장으로 부상할것이라 전망한다고 하고, 그때 가서 청도의 관광경제도 호황을 맞이하게 될것이라고 했다.
올림픽의 영향으로 청도를 방문한 해외관광객은 연 100만명, 자국 관광객은 연 3000만명, 관광소득은 400억원을 초과했다. 청도에서는 올림픽 요트경기준비를 하는 몇년동안 관광시설에도 많은 투자를 들여 100여개의 새로운 관광프로젝트를 올림픽 요트경기장과 함께 만들었다.
청도 올림픽요트쎈터는 5.4광장과 함께 청도의 명물로서 올림픽함의를 가진 청도시의 새로운 관광지로 부상하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