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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후 관광업 계속 열기 띠나?
북경올림픽후 관광시장의 앞길이 어떠할가?
2008년 08월 28일 10:13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력차 올림픽을 볼 때 관광업이 큰 리익을 받는 업종이 아닐수 없다. 근일 국가관광국의 해당 책임자는 “올림픽후 크게 이끌 업종이 관광업이 될것이다”라고 표했다.

통계에 따르면 2001년 북경에서 올림픽 주최권을 얻은 후로부터 해외관광객 수는 년 평균 7% 속도로 장성하고있다. 이로 볼 때 올림픽후 중국관광업발전을 추진하는 동시에 전시회, 레포츠, 금융 등 업종도 이끌것이다.

올림픽으로 북경, 청도 등 올림픽 주요 도시와 협조도시뿐만 아니라 항주 등 국내의 이름난 도시에도 관광객들이 몰릴것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하고있다.

한달전 절강호텔에서는 26명 에스빠냐 선수와 코치들의 주문을 받았고 8월말까지 절강중국려행사와 산하 분사 등에서도 구미 등 나라의 선수, 래빈, 기자와 경기를 보러온 손님을 접대하기로 했다.

이외 원래 북경에서 하기로 한 국제회의가 항주에로 이전하면서 회의는 올 하반기까지 연기될것이다.

2010년까지 중국이 세계 최대 관광목적지로 되고 세계 제 4대 관광수출국이 될것이라고 세계관광조직은 예측했다.

그러나 경외유람객의 성장은 관광업인재에 대해 더 높은 요구를 제기하고있다.

절강성 중국청년려행사 장근총경리는 “현재 관광업종의 종사자 대부분이 관광전문인재이다. 그러나 시장이 세분화되면서 관광업종도 력사, 건축, 생물, 환경보호 등 전문인재가 많이 수요되는 상황이다”라고 밝혔다.

올림픽과 중국관광업이 국제화, 규모화로 발전하면서 려행사마다 소어종 가이드와 높은 자질을 갖춘 인재 부족이 뚜렷하게 나타나고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하고있다.

통계에 따르면 중국에 수요되는 관광전문인재는 800만명이상, 현재 자격증서를 가진 가이드는 8만여명밖에 안되며 관광학부 졸업생은 해마다 50만명도 안된다 한다.

때문에 소어종을 장악한 대학생과 겸직 가이드들이 림시 “후보대원”으로 나서고있다.

업내인사들은 “전문가이드중에 높은 자질의 인재가 많지 않으며 갓 졸업한 대학생 또한 경험이 부족하기 때문에 기업문화를 잘 모르고있다”고 지적하면서 “섭외관광은 국제지식, 문화바탕, 국제관례 및 인성화 봉사리념이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 랭정하게 대처해야

올림픽후 장성할수 있는 관광업에 관하여 절강대학 관광학원의 주령강교수는 “현재 제일 모자라는 두가지 부류의 관광인재는 계획배치인재와 관광판매인재이다. 려행사의 계획배치 개성화가 려행사간의 경쟁중점이다”라고 강조했다.

  래원: 길림신문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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