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서 우리 나라 경제성장의 질적수준과 효과성이 더한층 제고되였다. 1월부터 5월까지 석유가공, 전력 2개 업종을 제외한 기타 37개 업종의 리윤이 38.4% 늘어났다. 상반기 전국 재정수입은 30% 이상 늘어났다. 에너지절약과 오염방출감소 사업이 적극 추진되고 단위GDP 에너지소모, 화학적 산소요구량과 이산화류황 방출량이 지속적으로 하강되였다.
기업의 활력과 재정의 능력은 우리들이 곤난을 극복하여 경제를 계속 거시적 조정통제의 예기한 방향으로 발전시키는데 튼실한 담보를 제공해주었다.
"질적수준"을 선차적 지위에 올려놓고 발전을 도모했다. 2008년 상반기, 여러 업종, 기업과 각급 관리부문의 에너지절약의식, 환경보호의식과 지속가능한 발전 의식이 더한층 강화되고 에너지절약과 오염방출감소는 그 목표를 바싹 틀어쥐여 돌출한 성과를 이룩했다. 국가통계국 수치에 따르면 올해 1.4분기 전국 단위GDP 에너지소모가 2.62% 내려갔는데 하강폭은 지난해 1.4분기의 1.54%에 비해 훨씬 컸다.
《인민일보》(2008년 7월 25일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