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이래 우리 나라 공업업종은 국제경제형세의 불리한 요소와 엄중한 자연재해가 가져다준 곤난을 효과적으로 극복하고 평온하면서도 비교적 빠른 성장을 유지했다. 상반년 규모이상 공업의 증가액은 16.3% 성장했고 공업구조조정에 적극적인 변화가 나타났으며 공업경제는 계속해 거시적조절통제의 예기한 방향으로 발전하고있다.
고에너지소모 업종 증가폭 반락, 첨단기술산업 성장 가속 공업및정보화부의 해당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금년 상반년 우리 나라 공업구조조정에서 가장 돌출한 특점의 하나는 바로 고에너지소모 업종의 너무 빠른 성장 추세가 한층더 억제된 동시에 첨단기술산업과 장비제조업이 계속적으로 비교적 빠른 성장을 유지한것이다.
기업합병재조합 발걸음 가속, 동중서부발전 조화성 증강 금년이래 강철업종 조직구조조정에서 중요한 진전을 취득했다. 당산강철그룹, 한단강철그룹이 련합으로 하북강철그룹을 편성하고 제남강철그룹, 래무강철그룹이 련합으로 산동강철그룹을 편성했는바 그 규모는 다 3000만톤을 초과한다. 보강그룹이 광주강철기업그룹, 소관강철그룹을 합병하고 재조합한후 그 규모는 한층더 확대되였다.
구역으로 볼 때 금년이래 동부연해지역의 공업성장이 다소 느려지고 중서부 공업성장이 비교적 빠른 추세를 유지했으며 동중서부 발전 조화성이 증강되였다. 통계에 의하면 금년 1-5월 서부, 동북, 중부와 동부 4개 지역의 규모이상 공업 생산 증가액은 각기 19.25%, 18.77%, 20.84%와 15.71% 성장했다.
고에너지소모 제품의 에너지소모 하강, 공업경제성장품질 제고 공업및정보화부의 통계에 의하면 금년 상반년 우리 나라 공업경제 성장품질이 진일보 제고를 가져왔다.
첫째, 고부가가치 제품의 증가가 비교적 빠르고 공업제품구조가 진일보 개선되엿다.
둘째, 주요 고에너지소모 제품의 에너지소모가 진일보 하강되였다. 셋째, 한패의 락후한 생산능력이 시장에서 물러났다.
《인민일보》(2008년 7월 24일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