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년, 우리 나라 농업농촌경제가 평온하고 비교적 빠른 량호한 발전추세를 계속 유지했고 여름알곡 단위당 수확고가 또다시 최고 력사기록을 창조해 총생산량이 련속 5년동안 증산했다. 돼지, 수산물 등 "장바구니"제품이 안정적으로 발전하고 농민들의 현금수입이 지속적으로 장성했다. 여름알곡 풍수는 상반년 경제발전에서 돌출한 역할을 발휘해 우리 나라가 특대 자연재해와 국제농산물시장의 치렬한 파동에 대처하는데서 중요한 역할을 놀았고 경제의 평온하고 비교적 빠른 발전을 유지하고 물가의 지나친 인상을 억제하는데 튼튼한 기초를 닦아주었다.
《인민일보》(2008년 7월 23일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