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7월 15일발 본사소식(기자 진연 왕건신): 현재 북경올림픽 개막전 종합정리조치가 이미 전면적으로 완성되였으며 올림픽, 장애인올림픽 기간에 실시하게 되는 오염물방출 감소조치 역시 이미 준비사업을 마무리했다.
기자가 15일에 소집된 올림픽대기질보장사업 진전상황 통보회에서 입수한데 따르면 야금, 건자재, 석유화학 등 중점 기업소와 업종들에서는 이미 상세한 올림픽기간 생산잠정중단 및 오염물방출 감소방안을 제정했다.
북경시건설위원회에서도 통지를 발부해 7월 20일전까지 흙모래돌공사, 기초구덩이(基坑) 안전예방보호 및 홍수방지준비를 완수하지 못한 대상에 한해서는 건설을 비준하지 않기로 했다. 7월 1일부터 북경시에서 시공중인 대부분 흙모래돌공사와 콩크리트주입공사들은 이미 륙속 앞당겨 건설을 중단했고 7월 20일까지 전부 중단하게 된다. 이로써 북경시의 150여개 콩크리트교반소들에 대해 5개를 응급수요로 남겨두는외 나머지들은 이미 륙속 생산을 중단했다.
북경 7월 15일발 본사소식(기자 왕건신 진연): 7월에 접어들어 수도강철그룹에서는 달마다 20만톤 철강생산량에 따라 생산을 조직하며 아울러 이러한 상황은 9월 장애인올림픽이 결속될 때까지 계속된다. 그동안 생산량과 오염물방출 감소는 동기 대비 모두 70% 이상 줄어들게 된다. 이는 수도강철그룹에서 올림픽약속을 지키기 위해 내린 사상 최대규모의 생산량통제행동이다.
《인민일보》(2008년 7월 16일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