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7월 10일발 본사소식(여건빈 조아나 황정정): "북경시 올림픽개최준비과정의 에너지 절약 및 오염물배출감소 정황소개" 소식공개회가 10일 오전 북경올림픽 주보도쎈터에서 거행되였다. 기자가 소식공개회에서 입수한 소식에 의하면 북경시는 2001년 올림픽개최신청시에 약속한 7가지 록화지표를 이미 넘쳐 완성했다.
2001년 북경에서 올림픽유치시 약속한 7가지 록화지표는 각기 다음과 같다. 북경시의 림목피복률을 50%에 접근시키고 산간지역의 림목피복률을 70%에 도달시키며 "5하10로"(五河十路) 량측에 2.3만헥타르의 록화지대를 형성하고 시구역에 1.2만헥타르의 록화격리대를 건설하며 3갈래 록색생태보호장벽을 기본적으로 형성시키고 도시의 록화피복률을 40% 이상에 도달시키며 북경시의 자연보호구면적을 전시 국토면적의 8%보다 낮지 않게 한다.
북경시환경보호국 관련책임자에 의하면 2001년부터 2007년까지 북경도시원림록지가 1만헥타르 증가되고 수목이 2271만주 늘어났으며 풀밭이 4653만평방메터 확대되고 전시 림목록화률이 51.6%에 달했으며 산간지역 림목록화률이 70.5%에 도달하고 길이가 1000여킬로메터, 록화면적이 2.5만헥타르에 달하는 "5하10로"록색통로와 농전림망(農田林網) 등 생태보호림이 건설되였으며 1.26만헥타르의 도시록화격리대가 건설되고 도시중심구의 록화피복률이 43%에 달하며 자연보호구면적이 전시 국토면적의 8.2%에 달하고 "도시록화격리지구, 평원, 산간지대" 3갈래 록화생태보호장벽이 기본적으로 형성되여 올림픽록화약속을 실현했다.
《 인민일보》(2008년 7월 11일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