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창 6월 9일발 본사소식(기자 료문근 여건빈): 6월 9일 20시 15분, 우리 나라 서창위성발사센터에서는 “장정3호을” 운반로케트로 성공적으로 우리 나라 첫 생방송위성 “중성9호”를 태공에 올려보냈다(신화사 기자 진수근 찍음).
위성이 사용에 투입된후 150~200개 채널의 표준명확도와 고명확도 텔레비종목들을 중계할수 있다. 이 위성은 2008년 북경올림픽경기전에 사용에 투입되는데 그때 가서 수천만 가정에서 북경올림픽경기 성황을 생방송으로 직접 시청할수 있다. 《인민일보》(2008-06-10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