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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칼럼

첫 국산 자궁경부암 백신 세계보건기구 사전인증 획득

2021년 10월 27일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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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약품감독관리국은 10월 26일, 하문 만태창해생물기술유한회사에서 생산한 국산 쌍가인유두종바이러스(HPV)백신 세콜린(Cecolin)이 정식으로 세계보건기구의 사전인증을 받았으며 유엔이 체계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제공하게 된다고 밝혔다.

HPV 백신(16형, 18형) 세콜린(馨可宁)은 일종의 주사용 백신으로서 2-8℃의 저장조건에서 유효기간이 24개월이다.

이번에 국산 자궁경부암백신 세콜린이 세계보건기구의 사전인증을 받아 6번째로 사전인증을 통과한 중국 국산백신이 되였는데 이는 중국 백신제품의 감독관리, 연구제작과 생산체계 및 제품품질이 국제적으로 광범위한 인정을 받았음을 의미한다. 인유두종바이러스백신 접종은 전 세계, 특히 광범위한 발전도상국 녀성들에게 혜택을 주고 세계보건기구의 <자궁경부암퇴치 글로벌 전략> 실현을 추동하게 된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김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