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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2.8억명 우울증에 시달려! ‘마음감기’ 치료법은?

2021년 10월 11일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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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수많은 류행어들이 좌절문화로 온라인에서 나돌고 있다. 하지만 장기적 자페, 저하된 기분은 정서문제만이 아닌 우울장애일 수도 있다.

기분저하, 불면과 초조… 우울한 것은 아닌지?

북경 회룡관병원 정신과 의사 무아학은 우울증은 통상적으로 중성 우울장애를 가리키는바 우울장애도 여러가지 류형이 있다고 표시했다. 마음이 울적하고 기분이 저하된다고 해서 전부 다 우울증인 것이 아니라고 소개했다.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서 지난해 발부한 <정신장애진료규범(2020년판)>에 따르면 우울장애는 각종 원인으로 인한 것으로 뚜렷하고 지구적인 기분저하를 주요한 림상특징으로 하는 일종의 심경장애라고 한다. 이는 부동한 정도의 인지와 행위 개변이 동반되고 부분적 환자들은 자기상해, 자살행위 심지어 사망하기까지 할 수 있다고 한다.

우울증은 일종의 엄중한 건강위험으로서 그 위해는 ‘정서우울’에만 그치지 않는다.

성인 뿐만 아니라 우울문제는 우리 나라 각 년령층에서 뚜렷하게 존재한다. 지난해 9월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서 발부한 <우울증예방특색서비스 탐색사업방안>은 로인, 청소년, 임신부, 고압력직업 종사자들은 모두 우울증 중점군체에 포함된다고 밝혔다.

우울증 발작의 핵심증상 3가지

뚜렷하고 지구적인 기분저하. 최소 2주간 지속되며 전형적 사례로는 아침에 심하고 밤에 경한 절주개변의 특점을 보인다.

취미감퇴. 평일에 취미를 느꼈던 활동에서도 즐거움을 느끼지 못한다.

정력부족 혹은 피로감 뚜럿.

우울증 발작의 부가증상에도 7가지가 있다.

주의력집중과 주의하는 능력의 저하

자아평가와 자신심 저하

자괴관념과 무가치감

전도가 암담하다는 비관적 관념

자기상해 혹은 자살 관념 혹은 행동

수면장애

식욕부진

만약 이런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된다면 우울증 가능성을 의심해보아야 한다.

‘마음감기’, 어떻게 치료할가?

북경 회룡관병원 정신과 부주임의사 진림은 우울증의 발병원인에 대해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이는 여전히 치료가능한 질병으로서 대다수는 치료를 통해 치유되며 더우기 기타 질병과 같이 일찍 치료할수록 효과가 더 좋다고 말했다.

그러므로 우울증의 예방과 치료는 중시를 받아야 하고 우울증환자도 충분한 리해와 지지를 받아야 한다.

거시적 차원으로 보면 국가의 심리건강에 대한 중시정도도 향상되였다. <우울증에방 특색서비스 사업방안>에서는 이런 목표를 제기했다. 2022년까지 대중들의 우울증상 예방치료지식 리해률이 80%에 도달하고 우울증 진료률이 50%로 향상되며 치료률이 30%로 향상되여야 한다.

전문가들은 우울장애를 예방하려면 압력을 해소할 줄 알아야 하고 체육단련을 적당히 하며 규칙적인 근무, 휴식과 수면을 취해야 한다면서 일부 경미한 초조, 불면, 우울 등 정신질병은 휴식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하지만 만약 생활과 휴식에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자신에게 큰 고통을 안겨준다면 의사를 찾아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장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