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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제4분기 인재공급수요정황 통보

2012년 02월 14일 12:18【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2011년 제4분기 길림성인재시장 공급과 수요정황을 볼 때 숙박과 료식업인재의 수요량이 4만6487명으로 총 수요량의 16.65% 차지, 총 수요량가운데서 비중이 제일 큰 직업인것으로 나타났다.

2월 10일 길림성인적자원과사회보장청은 소식공개회에서 "2011년 제4분기 길림성인적자원시장 직업공급수요정황 분석보고" 를 발포했다.

보고는 전 성 9개 시(주) 각급 인적자원시장, 가(진,향), 사회구역의 직업소개서비스기구(민영 직영소개소도 포함)에서 조사한 결과에 의거한것이다.

제4분기 길림성인적자원시장에서 등록한 인재수요 총수가 27만9193명인데 이는 지난해 동기대비 5만6463명 증가하여 증폭이 25.35%에 달했다. 이는 지난분기 대비 1만7193명 감소한 셈이다.

구직총인수는 36만 2828명으로 이는 지난해 동기대비 2만7289명 증가, 증폭이 8.13%에 달했다. 이는 지난분기 대비 1만4108명 감소된 셈이다.

산업으로 통계한 결과를 볼때 제4분기 제1산업의 수요량은 2만8284명이고 이는 총량의 10.13% 차지,지난해 동기대비 5358명 증가하여 증폭이 23.37%에 달했다.

제2산업의 수요량은 7만3212명인데 이는 총량의 26.22% 차지, 지난해 동기대비 4680명 증가하여 증폭이 6.83%에 달했다.

제3산업의 수요량은 17만7697명인데 이는 수요총량의 63.65% 차지, 지난해 동기대비 4만6425명 증가하여 증폭이 25.35%에 달했다.

제3산업의 수요는 약간 증가세를 보였지만 증폭이 제2산업에 비해 작은것으로 나타났다.

수요량으로 볼때 숙박과 료식업의 수요가 4만6487명인데 이는 수요총량의 16.65%를 차지하여 수요량이 제일 많은 직업인것으로 나타났다.

제조업의 수요량은 3만1615명인데 이는 총 수요량의 11.32%를 차지, 농림목어업의 수요량은 2만8284명으로 이는 총 수요량의 10.13% 를 차지했다.

경제류형으로 통계해 볼때 기업의 수요량이 26만220명인데 이는 총 수요량의 93.2% 차지, 지난해 동기대비 28.39% 증가했다.

사영기업의 수요량은 7만1060명으로 이는 총 수요량의 27.31% 차지, 지난해 동기대비 16.65% 증가했다.

개체경영기업의 수용량은 7만872명인데 이는 총 수요량의 27.24% 차지 , 지난해 동기대비 40.54% 증가했다.

유한책임회사의 수요량은 1만5227명인데 총 수요량의 15.28% 차지, 이는 지난해 동기대비 25.69% 증가했다.

학력으로부터 통계해 볼때 고중학력의 수요량이 10만 7059명인데 이는 총 수요량의 38.35% 차지, 비중이 제일 큰것으로 나타났다.

전문학교학력에 대한 수요가 7만1098명인데 이는 총 량의 25.47% 차지, 석사이상 학력에 대한 수요가 제일 적은데 995명밖에 안된다.

구직방면에서 고중학력, 전문학교학력, 초중학력, 대학학력 및 석사이상 학력에 대한 수요비률이 점차적인 하순위를 보였다.

래원: 길림신문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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