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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지난해 신증 외화비축 5년래 최저치

2012년 02월 14일 12:16【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지난해 우리 나라 신증 외화비축량은 3848억딸라로 5년이래 최저를 기록했다.

국가외화관리국에서 10일 발표한 국제수지평형표의 초보적인 통계수치에 따르면 2011년 중국국제비축자산은 3878억딸라 새롭게 증가했는데 그중 주목을 받아온 외화비축은 지난 한해 3848억딸라 증가했다.

전문가들은 중국의 외화비축증가량이 감소한것은 여러가지 원인이 있는데 그중 유럽채무위기로 인한 국제자본류출, 중국무역순차의 긴축 등 원인이 포함된다고 했다.

국가외화관리국에서 10일 발표한 최신수치에 따르면 2011년 제4분기 중국국제수지경상항목순차가 598억딸라이고 자본과 금융항목은 474억딸라로 근 몇년래 보기든문 역차가 나타났다.

2011년 중국국제수지경상항목의 순차는 2011억딸라이고 자본과 금융항목 순차는 1867억딸라에 달했다.

래원: 길림신문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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