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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자동차보유량 1억대 초과 세계 2위

2011년 09월 28일 09:47【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공안부 교통관리국의 수치에 따르면 2011년 8월말까지 중국의 기동차량 보유량이 2.19억대에 달했다. 그중 오토바이가 차지하는 비례가 54.12%, 그리고 자동차 보유량은 처음으로 1억대를 돌파해 전체 기동차량의 45.88%를 차지했다.

경제사회 발전과 생활수준이 부단히 향상됨에 따라 우리 나라의 자동차 소비수요도 왕성하게 늘어났는바 2006년부터 2010년까지 자동차 보유량은 년평균 951만대수준으로 증가했다.

올해 1월부터 8월까지의 증가량은 983만대, 월평균수치는 123만대에 달해 지난해의 월평균 113만대를 초월했다. 그중 자가용차량이 781만대로 월평균 98만대씩 증가했다. 자가용차량은 전체 증가량의 79.45%를 차지해 자동차 보유량이 쾌속 성장한 주요한 요소가 됐다.

우리 나라 자동차 보유량은 수자적으로 일본의 7000만대를 넘어서 미국(2.85억대)다음으로 세계에서 두번째로 많은 나라가 됐다.

래원: 길림신문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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