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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질발전 신에너지산업의 중심에 선다

2011년 08월 02일 09:39【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국가 7대 전략산업의 한부분을 차지하고있는 신에너지발전이 향후 우리 나라 에너지산업의 새로운 구도를 그려나가게 된다. 그중에서도 생물질을 리용한 에너지산업이 신에너지개발에서 허브로 유력하게 떠오를 전망이다.

"12.5"계획기간에 우리 나라에서는 신에너지산업과 관련한 령역을 핵발전, 풍력발전, 태양에네지와 생물질에너지 등 4대 분야로 지정했다. 산업규모에서 핵발전과 풍력발전에 관해 아직까지 명확한 건설목표를 제정하지 않은 상태지만 반면 태양에너지와 생물질에너지의 발전목표는 비교적 명랑한바 앞으로 5년간 각각 1000만킬로와트 이상 그리고 1300만킬로와트에 도달시킨다는 목표를 세웠다. 그중 생물질에너지를 리용한 발전용량은 "12.5"계획말에 가서 2010년에 비해 160% 수준으로 성장하도록 할 계획인바 이는 같은 기간에 건설하는 태양에너지발전용량을 초과하는것으로 된다.

생물질에 의한 발전원가가 태양에너지를 리용한 발전원가에 비해 많이 싸기때문에 앞으로 산업계획에서 더욱 탄력을 받을수 있다는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그리고 생물질에너지는 발전뿐만아니라 가스, 에틸알콜, 디젤유, 고체연료 등 다용도로 개발할수도 있어 우점이 많다.

국가발전개혁위원회의 추산에 따르면 우리 나라에서 단기적으로 발전에 리용가능한 생물질자원은 5억톤의 표준석탄과 맞먹으며 앞으로 이 수자는 10억톤까지 늘어날수 있다.

래원: 길림신문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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