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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청서" 올해 서부경제성장률 13% 예산

2011년 07월 27일 08:41【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중국사회과학원 사회과학문헌출판사와 서북대학은 일전 북경에서 "서부청서: 중국 서부경제발전보고(2010)" 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국가에서 서부대개발프로젝트를 실시한 이래 서부경제가 빠른 성장을 가져왔다고 지적하면서 올해 경제성장률이 13%에 달해 전국의 평균치보다 빨리 달릴것이라고 밝혔다.

"서부청서"에 따르면 지난 "11.5"계획기간 서부지구의 지방생산총액 성장률이 년평균 13.9%에 달해 전국의 평균치보다 0.9포인트 높았으며 동부와 중부지구에 비해 각각 1.3, 0.7포인트 높았다. 동시에 이 기간 서부지구 경제는 큰 파동이 없이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했으며 거시경제운행에서도 잠재적인 위험이 적은 면을 보여줬다.

"서부청서"의 주필이며 서북대학 교수인 요혜금은 올해 서부경제가 빠른 성장을 실현할수 있는 원인에 대해 시장과 정책환경의 개선외에도 1분기 서부지구 12개 성들의 경제성장속도가 녕하를 제외하고 모두 전국의 평균치를 초과했으며 그중 서장과 중경, 사천은 15%이상에 달했다고 지적했다.

"서부청서"는 경제성장을 가늠하는 6개 표준가운데서 서부지구 경제성장의 유효성, 협조성, 지속성, 기술혁신성과 성과공유성이 모두 부단히 제고되고있다면서 서부대개발이 새로운 한단계에로 진입함에 따라 올해에도 계속하여 량호한 발전태세를 보일것이라고 전망하고 나섰다.

래원: 길림신문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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