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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강기부민고변"공정 적극 추진

2011년 07월 21일 09:07【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강기부민고변(强基富民固边)"공정을 적극적으로 실행하여 변강의 민족단결과 안정을 진일보 추진하기 위해 길림성에서는 재정투입을 늘여 변경 민족지구의 발전을 지지하고있다.

길림성에서는 변경시현에 대한 균형성전이지불보조 강도를 높였다. 시현의 균형성전이지불, 농촌세금과 비용개혁 전이지불 등 보조자금 예산에서 소수민족 변경시현의 보조비례를 기타 시현보다 높게 책정했다. 변경시현의 현급 기본재력 보장기제에 대한 장려강도를 부단히 강화했다. 변경지구 전문전이지불, 소수민족지구 발전자금과 변경사업비 등 전문전이지불자금을 마련해 변경지구의 생산생활조건 개선을 지지했다. 국가 중점생태공능구역 전이지불자금을 적극 쟁취해 변경지구 생태환경보호와 민생개선을 지지했다.

길림성에서는 흥변부민 전문자금 투입을 강화해 변경지구 민생문제를 해결하는데 노력하고있다. 빈곤부축자금 예산에서 민족변경지구에 중점을 두었는바 올해 20만 농촌 빈곤인구문제 해결에서 사업중점을 변경현시에 놓았다. 전 성 변경현시가운데서 55개 촌을 "정촌추진(整村推进)"촌으로 확정하였는바 이는 총임무량의 26%를 차지하며 재정투입이 3850만원에 달한다.

길림성에서는 의무교육 투입을 강황해 진일보 의무교육경비 보장능력을 높였다. 2010년까지 전 성 중소학교 학생 일인당 공용경비가 각각 600원과 400원에 도달했다. 성위와 성정부의 "강기부민고변"공정을 관철하기 위해 변경시현의 소수민족 중소학교의 공용경비표준을 100원 제고해 소학교와 중학교 학생 일인당 공용경비표준을 각각 500원과 700원에 도달시켰다.

길림성에서는 변경시현에서도 상응한 방법을 강구해 관할구역 변경향진의 균형성전이지불을 증가하고 변경지구 기층정부의 기본 공공서비스능력을 진일보 제고할것을 요구했다. 동시에 유관부문에서 변경지구 빈곤군중 기초시설건설을 계속 강화해 빈곤군중들의 생활조건을 진일보 개선하고 변경지구 빈곤군중들이 특색산업으로 수입을 증가하는것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며 변경지구 경제사회발전을 일층 추진하기 위해 유리한 조건을 마련할것을 요구했다.

래원: 길림신문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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