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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은행 유럽 5개 분행 반년만에 전부 영리

2011년 07월 20일 08:44【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공상은행에서 최근에 밝힌바에 의하면 올해 1월에 프랑스, 화란, 벨지끄, 이딸리아와 에스빠냐에 개점한 공상은행 5개 분행이 승승장구, 반년만에 전부 영리를 보는 놀라운 실적을 올렸다. 이는 전 세계 상업은행들이 경외에 투자한 기구중 가장 빠른 기간에 영리를 실현한것으로 된다.

집계에 따르면 지난 6월말까지 공상은행 유럽유한회사의 영리규모는 근 1000만딸라에 달했다. 일반적으로 경외 금융시장을 개척하는데 3년이라는 비교적 긴 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공상은행은 유럽 5개 국 개점에 앞서 세밀한 사전조사와 빈틈없는 준비를 한 기초상에서 업무자원의 저비와 통합을 진행하고 전자결재시스템을 업그레이드 시켰으며 필요한 인재를 확보하는 등 최적의 사업기반을 마련, 결과적으로 개점 반년만이라는 짧은 시간안에 리윤을 보는 업계의 기록을 창조했다.

래원: 길림신문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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