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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37% 신용카드 휴면상태

2011년 05월 31일 13:18【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통계에 의하면 우리 나라 상업은행들에서는 지난해 년말까지 도합 2억 3000만장의 신용카드를 발급, 그중 한번도 사용되지 않고 그냥 방치된대로 있는 휴면카드의 비률이 37.69%인것으로 알려졌다. 5월 30일 중국은행업협회는 북경에서 발표한 2010년 "중국 신용카드산업 발전 청서"에서 이같이 밝혔다.

청서에 따르면 지난해 사회소비품 판매총액에서 신용카드소비액이 32%를 차지해 2009년보다 23.9% 증가했다. 동시에 신용카드의 류통과정에서 적잖은 문제도 발생했는데 2010년말까지 은행에 체불한 신용카드 금액이 4491억원에 달해 그 전해 동기에 비해 80% 이상 늘어났으며 신용카드를 리용한 사기금액은 1억 1700만원에 이르렀다(리철수).

래원: 길림신문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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