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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전력회사 업종기풍전변에 진력
2009년 08월 24일 09:19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지난 8월 20일 ,기자의 전화취재를 접수한 룡정시 개산툰진 선구촌,광소촌,회경촌의 몇몇 현임촌간부, 전임촌간부들과 촌민들은 당지전력부문의 사업작풍에 대하여 "봉사성이 아주 좋다.어느때 부르면 어느때 달려온다.특세를 전혀 부리지 않는다" "옛날과는 완전히 다르다"면서 만족을 표하였다. 이에 앞서 기자와 대화를 나눈 연길시안의 몇몇 시민들도 전력부문의 사업작풍에 대하여 거의 모두 만족을 표하였다.절대 대부분 사람들이 "전기패왕"이 크게 변했음을 실감하고있었다. 이는 연변전력회사에서 다년간 업종기풍전변에 진력한 결과이다.

다년래 이 회사에서는 여러가지 봉사제도를 건립,건전히 하고 재래의 사업검사방식을 개변하여 명찰암방의 방식으로 내부감독기제를 튼튼히 구축하였다. 규률검사, 영업판매, 농전, 사용호봉사 등 부문의 일군들로 명찰암방사업소조를 조직하여 비정기적으로 사업정황을 검사독촉하고있다.문제를 발견하면 제때에 개진방안을 제정하고 효과적인 개진조치를 댄데서 회사의 봉사수준은 큰 제고를 가져왔다.

2004년 4월에 95598 전력봉사열선전화를 개설하고 지금까지 도합 27만 7000여차의 군중신소전화를 접수처리하였다. 지난해 8월부터 지금까지 1년사이에만 도합 7만 3400여차의 각종 신소전화를 접수처리하였는데 일반 자문전화를 포함한 전기고장제보, 사업일군비리 검거적발 등 신소전화 접수처리률은 거의 100%에 달하였다. 봉사열선전화를 통해 사용호들의 불편을 제때에 해결해주었을뿐만아니라 회사종업원들의 책임감도 크게 제고시켰다. 이외 연변일보, 연변텔레비죤 등 매체를 통하여 검거, 폭로된 사건에 대한 처리를 수시로 독촉감독하였으며 관련 책임자에 대한 처리를 추종감독하였다. 지난해 8월부터 지금까지 도합 7차의 네트워크검거사건을 접수하고 처리하였는데 처리답복률은 100%에 달한다. 사람을 근본으로 하는 인성화봉사형식을 부단히 창의하여 백성들에게 편리를 도모해주고 백성들과의 거리를 가까이 하고있는바 사회구역, 학교를 찾아가 봉사하는 활동도 계속 활발하게 전개하고있다. 금년에는 "국경 60돐을 맞으면서 전력회사의 풍모를 보여주기" 계렬행사도 다양하게 진행하고있다(송철운 기자).

  래원: 연변일보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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