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춘 맹령촌 부서사과가 올해도 풍작을 맞이할것으로 전망된다. 료해에 따르면 올해 부서사과생산량은 150만근으로 예상하고있다.
다년래 반석진정부에서 맹령부서사과산업의 번영발전을 위해 진력해왔는데 목전 사과기지면적은 300헥타르로 발전하였다.
지난해 훈춘시 당위와 정부의 적극적인 지지로 반석진에서는 성공적으로 제1회중국훈춘 맹령부서사과따기관광축제를 개최했다. 사과따기축제후 반달사이에 근 50만근에 달하는 사과가 몽땅 팔려나갔다. 이는 그 전해 20여만근 사과가 적체되던 국면과 선명한 대조를 이루었다.
사과축제 개최는 농민들에게 경제적 효과성을 가져다주었을뿐아니라 반석진에도 거대한 사회적효과성을 가져다주었다. 반석진맹령사과는 지명도가 크게 올라갔으며 성내외에 "중화부서사과제1진" 브랜드명성을 떨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