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1일 소집된 전 연변주 수리계통과학적발전관전문보고회에서 성수리청 장덕신청장은 연변주 수리건설에 대한 지도의견을 천명, 전 연변주 수리계통에서 진일보 사로를 명확히 하고 과학적으로 실천하여 전 연변주 수리사업의 과학적이고도 조화적이며 지속적인 발전을 추동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장덕신은 보고회에서 우선 과학적발전관을 심입 학습, 실천하는것은 국가와 민족발전사에서의 대사라고 지적한후 국제, 국내 형세와 결부시켜 과학적발전관의 제기, 과학적발전관의 정신적 실질, 내용 등에 대해 보고했다.
올해 연변주 수리계통 과학적발전관 관철, 시달 사업언급시 때 장덕신은 우선 과학적발전리념을 수립하고 수리사업의 과거, 현재, 미래를 보아야 하며 민생수리사업을 중점으로 틀어쥘것을 강조했다. 그는 도시와 향, 진 일체화, 사회, 경제, 문화 사업을 통일적으로 골고루 돌보고 생산, 생활, 생태 환경이 서로 조화되고 물자원, 물환경을 가지속적으로 리용하는 사로를 수립하고 수리건설관리, 공정관리, 자원관리를 동시에 틀어쥠으로써 연변의 수리사업이 과학적이고도 조화적이며 지속적인 발전을 확보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연변주정부 부주장 왕복생은 전 연변주 수리부문에서 보고회정신을 참답게 학습하여 과학적발전관학습실천고조를 불러일으키고 보고회정신을 구체사업에 시달하여 전 주수리사업을 더한층 제고시켜야 한다고 요구했다(현진국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