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융위기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연변주의 부분적인 기업의 제품수출이 1000만딸라를 돌파한것으로 알려졌다.
료해에 따르면 1월부터 9월까지 연변주의 기업가운데서 12개 기업의 제품수출액이 평균 1000만딸라 이상에 달한것으로 밝혀졌는데 그중 3개의 기업이 마이너스성장을 기록한외에 기타 9개 기업은 제품수출에서 리윤을 보고있는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주목되는것은 이 12개 기업가운데 5개의 기업이 훈춘에 있는 기업이라는 지적이다.
9월까지 1000만딸라 이상의 수출을 실현한 기업을 보면 훈춘중로호시무역복무유한회사, 훈춘융통무역유한회사, 연변해화수출입무역유한회사, 훈춘흥가마루판유한회사, 길림트라이방직유한회사, 훈춘화원세통무역유한회사, 연변천지공업무역유한회사, 길림신원목업주식유한회사, 연길수애식품유한회사, 길림연초수출입유한회사, 대경연길방직유한회사, 훈춘삼림랑목업유한회사 등 12개 기업이다(박정일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