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왕청현에서 있은 전 주 연성환경건설현지회의에서는 연성환경에 위해를 주는 부정행위를 다스리는것을 위주로 하던데로부터 량호한 연성환경을 건설하는데로 전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연변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주정부 상무부주장인 풍군은 이날 현지회의에서 "연성환경을 다스리고 건설하는것은 하나의 사회적인 공정으로서 각급 당위와 정부의 고도로 되는 중시와 지도가 필요하고 각 직능부문의 상호 배합과 기업과 전사회의 공동참여가 필요하다"면서 형세를 정확히 파악하고 인식을 제고하고 연성환경건설에 대한 자각성을 일층 높일것을 요구했다. 그는 또 최근년간 주당위와 주정부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정부가 환경을 창조하고 기업이 재부를 창조하며 환경이 발전을 결정한다"는 리념이 점차 사람들의 마음속에 자리잡기 시작했으나 아직도 경제사회의 쾌속발전 요구, 기업과 군중들의 기대, 성내 기타 지역의 쾌속발전 등에 비해볼 때 많은 두드러진 문제가 존재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런 문제점들을 해결하려면 사상을 해방하고 개혁혁신해야 할뿐만아니라 연성환경을 다스리던데로부터 연성환경을 건설하는데로 전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전면적으로 행정심사비준제도개혁을 심화하고 집중적으로 중간저애현상을 다스리는 전문행동을 전개하며 장기적이고도 효과적인 기제를 건립, 건전히 할것을 요구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또 왕청현,주식품약품감독관리국, 주공상행정관리국, 도문해관 등 단위의 경험이 교류되였다(김명성기자/실습생 곽종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