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주는 국내 중소도시와의 관광합작의 폭을 적극 넓혀가고있다.
올해 들어서 연변주에서는 산동성의 청도시, 위해시, 연태시와 관광합작을 맺은 뒤를 이어 16일 또 장춘시와 연변장춘관광합작협의를 달성하였다.
이날 맺은 협의는 두곳의 관광업계간의 밀접한 래왕을 추진하고 관광우세를 상호 보완하며 자원을 공유하고 시장을 함께 이끌어나가며 관광산업의 쾌속적인 발전을 추동하기 위한데 취지를 두고있다.
이날 맺은 합작협의에 따라 연변과 장춘시는 장차 관광교류의 폭과 합작분야를 넓혀가며 서로간의 보도매체를 리용하여 쌍방의 관광자원과 관광상품, 도시관광형상을 널리 홍보하게 되며 관광산업정보화공정을 추동하여 관광정보망을 구축하며 잠재력이 있는 관광자원개발을 함께 추진하게 된다.
연변장춘관광합작협의체결식에 앞서 연변의 전반 관광자원을 협의식에 참가한 장춘일보, 장춘텔레비죤방송국 등 장춘시의 9개 보도매체들에 소개하였다(김준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