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화탑동광업대상투자에 필요한 자금조달이 확실시되고있다.
료해에 따르면 지금까지 돈화탑동광업대상건설에 조달된 자금이 10억원에 달해 이 대상건설의 순조로운 진척은 물론 전반 돈화시의 대상건설투자금확대에도 상당한 영향을 가져다준것으로 돈화시정부는 락관하고있다. 자금의 적시적인 조달로 현재 돈화탑동광업건설은 이미 광산, 로천채굴공지와 선광장공사 등의 설계사업을 마무리했으며 부분적인 설비를 구입해들고있는데 현재 대석하광을 비롯한 일부 광산의 도로 등 기초시설건설이 순조롭게 진척되고있는 실정이다.
돈화탑동광업은 지난해에 통화강철집단주식유한회사, 길림성지질탐측국, 연변천지공업무역회사, 황니허림업국 등 4개 업체에서 공동으로 투자해 통화강철집단 돈화탑동유한회사를 설립하고 구체적인 개발업무에 착수, 이로써 현재 우리 주에서 규모가 가장 큰 광업회사인 통화강철집단 돈화탑동광업회사는 또 하나의 튼튼한 경제실체의 참여로 자금, 경영 등 면에서 새로운 투자력량이 지원돼 자금조달이 원활해지고 있는 추세라는 지적이다(박정일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