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7일 중국식품공업협회, 중국소수민족용품협회에서 주최하고 연길시인민정부가 대행한 중국(연길)조선족식품기지, 중국(연길)조선족용품기지 상패수여의식 및 소식공개회가 수도 북경 인민대회당에서 성대하게 진행되였다.
이날 상패수여의식 및 소식공개회에는 원 전국정협부주석 조남기, 중국식품공업협회 부비서장 왕미, 중국소수민족용품협회 회장, 류천수, 연길시시장 조철학, 시당위 상무위원 리준걸, 시정협부주석 류광일 및 연길시 해당부문과 부분적인 조선족 식품, 용품 생산기업 책임자들과 신화사, 인민일보, 중앙텔레비죤방송국, 중앙인민라지오방송국, 경제일보, 신랑넷 등 20여개 신문매체가 참가했다.
회의에서 중국식품공업협회, 중국소수민족용품협회에서 연길시에 "중국조선족식품기지, 중국조선족용품기지" 영광스러운 칭호를 수여하였다. 이로써 연길시는 동북의 명도시로 되였을뿐아니라 중국조선족 식품, 용품 산업의 발전을 위해 새로운 기원을 열어놓았다.
상패수여의식 및 소식공개회가 열리기전 조남기는 조철학과 친절하게 이야기를 나누었다. 조남기는 이것은 연길시민족산업발전에 대한 긍정이기에 연길시는 반드시 중국조선족 식품과 용품 기지로 된 유리한 시기를 틀어쥐고 민족산업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