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동북아박람회 연변투자무역설명회 및 대상 조인식이 장춘중일우호회관에서 성대하게 개최되였다. 조인식에서 도합 47개의 대상을 체결하였으며 계약투자총액은 226억 2560만원이다.
길림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연변주당위 서기인 등개, 성인대 비서장 조병철,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인 리룡희,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비서장인 차광철, 주정부 부주장 서문순기 및 주내 8개 현, 시 책임자와 한국,조선,일본,로씨야와 국내의 많은 기업계인사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연변주정부 마경봉부비서장이 회의를 사회하였다. 투자설명회에서 서문순기부주장이 연변주의 개황과 경제발전전략을 소개하고 독특한 지리위치,풍부한 자연자원, 완벽한 기초시설우세, 우대정책, 봉사환경, 특색산업규모,문화교육 등 상황을 소개하였다. 연변주정부 부비서장이며 주발전개혁위원회 주임인 람공해가 연변주의 대상건설상황을 소개하였다. 연변주에서는 이번 투자무역설명회에 국가산업발전정책에 부합되는 101개의 대상을 추천하였는데 여기에는 기초시설프로젝트 6개,산업프로젝트 8개,관광서비스프로젝트 15개와 단지건설프로젝트 12개 등 대상이 들어있다. 뒤이어 투자설명회의 관심이 모아지고있는 대상조인식이 있었다. 제4회 동북아투자무역박람회에서 연변주는 47개의 대상계약을 체결하였다.
대상조인식에서 체결된 대상으로는 투자액이 3억 5000만원인 향항탁걸회사와 돈화시 연변중신부동산개발회사에서 합자건설하는 남호공원대상, 투자액이 1억원에 달하는 항주와하하집단과 연길시 연길경제개발구에서 합자건설하는 년간생산량이 1억 2000만병인 홍차, 록차, 과일즙음료계렬대상, 투자액이 15억원인 한국군인공제회와 연길시 연변인화집단회사사이의 남새도매시장대상, 투자액이 5000만원에 달하는 한국한주식료품유한회사와 도문시인민정부사이의 한국독자 건설하는 일광산전반개발 등 47개 대상이 들어있다(김준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