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제총량이 부단히 늘어났다. 근래 각 현, 시들에서는 현구역돌파전략을 깊이있게 실시한데서 현구역경제는 좋은 발전추세가 나타나고있다. 연길시는 2004년, 2005년 련속 2년 전 성 현구역경제종합실력서렬에서 1위를 차지하였을뿐만아니라 전국백강현시에 들어갔다. 2006년 우리 주의 8개 현, 시의 경제총량(GDP)은 85.7억원에 달하며 이는 전 주 GDP의 71.8%를 차지, 전해보다 9.3% 증가하였다. 경제총량으로 보면 연길시가 제일 높으며 전시 총량의 20%를 차지하고 인당 GDP가 1만 2427원으로서 전 성 41개 현, 시에서 2위이다. 현구역경제는 속도와 효익, 결구와 질이 조화롭게 발전하는 좋은 국면이 나타나고있다.
2. 산업결구가 부단히 최적화되고있다. 연변은 공업화와 도시화정도가 비교적 높은 자원형도시이다. 이는 연변산업결구가 기타 지구와 뚜렷한 차별이 있게하고있다. 주요특징은 제1산업비중이 작다. 2006년 8개 현, 시의 1, 2, 3산업(새로운 업종류별로 획분)결구는 20.8%, 41.6%, 37.6%이며 전 5년에 비해 1산업 비중이 2개포인트(2个百分点) 하강하였다. 전 성 41개 현(시)의 총체적인 수준과 비겨볼 때 1산업 비중이 전성보다 11.8포인트 낮고 2산업과 3산업 비중은 각기 전성 8.8포인트와 3포인트를 초과하였다. 제2산업의 주체지위가 진일보 돌출해졌고 산업분포는 갈수록 합리해졌다. 통계결과가 보여주다싶이 우리자체로보나 전성과 비교해보나 공업은 전주 국민경제발전추세를 결정한다. 연변산업결구조절은 현저한 효과를 거두었다.
3. 공업경제발전이 좋은 조짐을 보이고있다. 2006년 연변 현구역규모이상 공업은 37.5억원의 증가치를 실현하였으며 이는 전주의 57.1%를 차지, 전해에 비해 17.4% 증가하였다. 올들어 동력, 에너지형 위주의 공업품가격이 대폭도로 오르는 등 유리한 조건의 촉동으로 공업생산이 전면적으로 가동됨과 동시에 지속적으로 흥기되면서 경제쾌속증장을 이끄는 주요한 동력으로 되였다. 1.4분기 8개 현시의 규모이상공업은 루계로 10.7억원의 증가치를 실현하였으며 이는 동시기에 비해 32.1% 증가, 증가속도는 전주 총수준인 8.9포인트보다 빠르며 증가치완수는 전주규모이상공업의 58.8%를 차지하고 전 주 공업증장에 대한 공헌률은 60.7%에 달한다.
4. 경제에 대한 투자의 인솔력이 부단히 증강되였다. 2006년 연변주 현구역 고정재산투자는 25.6억원을 완수하였으며 이는 전해에 비해 34.8% 증가되고 전 주 평균수중인 11.4포인트보다 빠르며 전 주 투자완성액의 73.1%를 차지하며 비중이 전해에 비해 6.2포인트 향상, 전 성 현구역투자액의 11.1%를 차지하였다. 각 현, 시에서는 국가에서 추진하는 동북로공업기지진흥의 유리한 기회를 다잡고 실속있게 틀어쥐고 일하는것을 견지하고 전민창업을 추동하고 투자유치력도와 대상인솔전략을 확대한데서 투자건설이 계속 왕성한 발전추세를 유지하고있다.
5. 민연경제가 드센 발전추세를 보이고있다. 2006년 8개 현, 시의 민영경제총량은 61.4억원에 달하여 현구역경제총량의 48.3%를 차지하였다. 올들어 민영경제는 왕성한 발전추세를 보이고있다. 통계에서 보여주다싶이 현구역민영경제증가치는 현구역경제총량의 53.6%를 차지하며 년초보다 수준이 5.3포인트 향상하였다. 민영경제는 절반강산을 점하였고 민영경제의 쾌속발전은 연변경제에 활력을 갖다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