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간 펼쳐졌던 2008제3기 중국연길국제투자무역박람회 및 제4기두만강지역국제투자무역박람회가 8월30일 오후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8월30일 오후, 연길국제호텔에서 소집된 박람회소식공개회에서 연변주정부 부주장 서문순기는 이번 박람회는 예기한 목적에 도달했으며 원만한 성공을 거두었다고 발표했다.
료해에 따르면 박람회 기간에 5000여명의 국내외 상공인들이 연변에 모여 제품전시, 투자무역상담 등 경제무역활동들을 진행했으며 국내외 56개 매체의 80여명기자들이 박람회를 둘러싼 열띤 취재활동을 진행했다.
통계에 따르면 박람회 기간에 42개 투자대상과 15개 무역대상이 계약을 체결했는데 계약체결총금액이 78억 5760만원에 달한다. 그중 투자대상체결총금액은 69억2660만원이며 무역대상체결총금액은 9억3100만원에 달한다. 이외에도 2개의 우호협의도 체결했다.
이번 박람회의 투자, 무역대상들을 보면 전체적으로 큰 투자대상이 비교적 많고 투자금액이 비교적 크며 투자금액래원이 비교적 넓고 투자대상이 연변의 우세 및 특색산업과 관계되는 등 특점이 돌출하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연변은 국내외교류무대를 성공적으로 구축했으며 두만강지구 국제합작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했을뿐만아니라 IT산업등 선진적인 산업의 발전을 적극 추진했고 연변의 지명도도 전면적으로 제고시켰다는 분석이다(사진/글 김성걸 안상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