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원 전국정협 부주석 조남기는 연변주 주장 리룡희의 배동하에 훈춘에서 중점대상 건설을 시찰, 오후에는 또 도문시석현제지공장을 시찰했다.
조남기 일행은 먼저 대당 훈춘발전공장을 시찰. 대당훈춘발전공장은 1979년 국가에서 비준하고 건설한 석탄화력발전기업이다. 1983년 건설을 시작한 제1기 공사는 도합 3억 5000만을 투자, 2004년 8월 10일에 건설을 시작한 제2기 공사는 총 26억 8000만원을 투자했는데 이는 우리 주 력사에서 제일 큰 투자대상이다. 년간 발전량은 45키로와트에 달하며 생산가치가 7억 3025만원에 달하고 있는 이 대상은 길림성 동부 전력망의 주력발전기업이기도 하다. 2006년에 제3기 확대건설공사에 진입했는데 2011년에 생산에 투입되여 발전을 실현하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조남기는 회사 책임자의 회보를 청취한후 발전, 열공급, 및 석탄공급 등 일련의 실제문제에 대해 문의하면서 훈춘발전공장이 기업경영목표가 리윤의 최대화를 추구하는 동시에 사회 책임을 최대화로 다하는데 대해 긍정을 표했다.
이어 조남기 일행은 훈춘광업그룹 판석탄광을 시찰했다. 훈춘판석석탄업유한책임회사 판석1정(板石1井)대상은 중형현대화탄갱이며 총 면적이 22.5평방키로메터에 달하고 총 두께가 12.34메터, 평균두께가 1.34메터에 달한다. 공업저비량은 1.1억톤, 채취할수 있는 석탄량은 5500만톤에 달하며 석탄층의 발열량은 평균 5600칼로리/킬로그람이다. 관련책임자의 보고를 청취한 조남기는 자치주 성립 56년 이래 지금의 연변은 경제발전이 가장 빠른 시기이며 광업, 에너지, 건축재료, 약업, 식품업이 이미 연변의 5대 주도산업으로 되였다고 지적, 이는 주당위와 주정부의 전략사유와 실제 조작이 매우 합당하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극찬했다. 그는 세계경제발전의 조류와 추세로 부터 볼때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자는 경제발전의 주동권을 갖고 있다고 력설, 훈춘은 거대한 에너지를 갖고 있고 에너지의 원재료를 갖고 있기 때문에 반드시 개발과 리용을 잘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조남기는 또 훈춘보력통신회사를 시찰했다. 훈춘보력통신회사는 고신기술기업으로서 훈춘전자공업원 기둥기업중의 하나이며 110개에 달하는 세계급전매특허를 갖고 있다. 소개를 청취한 조남기는 훈춘고신기술기업의 쾌속적인 발전에 감탄을 하면서 해마다 연변을 찾지만 이번이 가장 기쁘다고 표했다.
당일 오후, 도문석현제지공장을 시찰하면서 조남기는 기업이 곤난을 극복하고 결손을 보던데로부터 좋은 성적을 따낸데 대해 긍정, 석현제지업 종업원들은 반드시 곤난을 극복하고 신심을 가져 아름다운 미래를 그려나갈것을 부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