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1일, 연변주정협 주석 고용, 부주석 최철운은 주정협 경제과학계농업림업조 위원들과 함께 안도에서 조사연구를 진행했다. 고용은 사회주의 새 림구 건설을 다그치고 림지경제발전을 다그치려면 림업기업부담을 줄이고 백방으로 림업종업원들의 생활수준을 제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고용일행은 선후로 화룡, 안도의 관광교통도로 량측 록화현지를 돌아본후 장백산자연박물관과 백하림업국 동방홍림장 월귤원, 보마림장 딸기원을 시찰하고 백하림업국 곤난종업원들을 위문, 건설중에 있는 보마림장5성국제전시쎈터와 연변장백산삼림식품유한책임회사도 돌아봤다.
월귤원에서 고용일행은 월귤자연생장정황과 약용가치, 경제가치에 대해 상세하게 료해했다. 이제 곧 수확하게 될 365헥타르에 달하는 천연월귤원에서 고용은 천연월귤은 연변의 보귀한 재부로서 우리는 보호를 잘하는 전제하에 개발리용을 잘해 림업종업원들의 수입경로를 넓혀가야 한다고 말했다. 보마림장 딸기원에서 고용은 딸기를 1헥타르 재배하면 5만원 이상 경제효익을 얻을수 있고 1차적으로 투자하면 장기적으로 효익을 얻을수 있다는 말을 듣고 딸기원 책임자에게 딸기재배기술을 림장의 종업원들에게 보급하여 딸기재배면적을 늘이는 동시에 집집마다 부유해지도록 하라고 건의했다. 빈곤종업원 조명장과 서이량집에서 고용은 생활정황을 상세히 료해한후 림업종업원들의 년평균 수입은 주내 기타 업종과 기업의 종업원에 비해 뚜렷이 낮다면서 백방으로 림업종업원들의 생활수준을 제고해야 한다고 말했다. 연변장백산삼림식품유한회사에서 고용은 회사의 생산 및 시장개발정황을 료해했다.
백하림업국미인송호텔에서 고용은 이번 시찰활동을 총화지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림업부문은 효과적인 조치를 강구하여 부축강도를 늘이고 림지경제를 발전시키며 림업의 립체적개발에 힘을 경주해야 한다. 예전의 원자재를 판매하고 초급제품을 판매하던 경영모식을 개변해야 한다. 현유의 자원을 합리적으로 리용하고 림업산업사슬을 길게 하여 고급기술의 제품을 개발, 판매해야 한다.현유의 림업제품을 심층가공, 정밀가공하여 최종단제품을 생산함으로써 제품의 가치를 높여야 한다.
림업종업원의 생활수준을 제고해야 한다면서 고용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림업종업원들은 현유의 림지경제를 발전시키는 동시에 가정림지경제를 힘있게 발전시켜 수입을 늘여야 한다. 동시에 림업기업은 민생을 더욱 많이 주목하여 종업원의료보험과 양로보험제도를 완벽화해야 한다. 특히 빈곤가정과 로력이 적은 가정을 최저보장금대상에 넣도록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 림업종업원들의 생활조건을 철저히 개선하자면 림업에서 사회문제를 처리하는 국면을 해결해야 한다. 림업에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문제를 해결해야만 기업의 부담을 근본적으로 경감할수 있으며 기업에서 발전을 도모하는데 정력을 주력할수 있다(본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