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주국가세무국에서는 지방경제발전을 위해 봉사한다는 취지하에 납세법제화원칙을 견지하면서 세원관리를 강화하여 세금수입을 부단히 늘이고있다. 올 상반년 전 주 국가세무계통에서는 도합 17억 4903만원의 세수액을 완수해 전해 동기보다 3억 4846만원 증가, 4.88% 성장시켜 사상 최고기록을 쇄신하였다.
올해 연변주 국가세무계통에서는 거시적으로 각 납세호들의 세금감당능력과 신축성 등을 분석하고 세수증감에 영향주는 주요원인을 연구한 토대에서 상응한 조치를 강구하였다.
중점세원에 대한 감독관리를 강화하고 주내의 세금수입명맥을 장악하기에 힘썼다. 기업의 경영정황, 제품시장, 세수액예기실현정황에 대한 세밀한 조사를 거쳐 년 납세액 200만원 이상인 70개 기업을 전 주 중점감독관리 세원기업으로 확정하였다. 그중 년 납세액이 500만원 이상인 33개 기업은 성급 TRAS소프트웨어 통제기업으로 정하였다.
한편 주국에서는 달마다 중점세원기업의 관련 경제지표에 대해 제때에 입력, 집결한후 세원의 증감변화에 영향주는 요소를 분석, 장악하여 세무수입이 지체없이 균형적으로 입고되도록 보장하였다.
6월말까지 70개 중점세원기업에서 입고한 세무수입은 14억 2270만원에 달하여 전 주 세무수입(차예매세금 포함하지 않음)의 84.59%를 차지하였다. 또 세금체납정돈과 “세금징수법”관철을 통해 세금체납액수를 대폭 감소하였으며 령수증체납통제제도를 실시하여 새로운 체납현상이 생기는것을 방지하였다(리련복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