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국가공상행정관리총국 국장 주백화가 연변의 공상행정관리사업을 조사연구하러 왔다. 그는 기층공상소에 찾아가 시장감독관리일선에서 사업하는 기층공상행정관리 간부들을 위문했고 향촌 소비자고발소에 내려가 우리 주의 "소비자권익보호위원회 분회, 소비자고발소와 12315소비자고발제소련락소"의 건설상황을 료해했다. 공상국에서 조사연구할 때 그는 각급 공상기관에서 시장질서를 수호하고 경제발전을 추진하며 사회안정을 수호하기 위해 한 기여를 충분히 긍정했다.
성공상행정관리국 국장 왕헌림과 부주장 서문순기가 조사연구에 수행했다.
우리 주 공상행정관리계통의 60% 이상 간부가 기층공상행정분국에 있는데 주백화는 이들의 사업과 생활을 몹시 관심했다. 19일 이른아침, 주백화일행은 비속에서 근 두시간 차에 앉아 훈춘시공상행정관리국 신안분국에 갔다. "시장주체는 얼마 크고 개체공상호등록에는 무슨 요구가 있는가, 지방경제발전을 위해 어떤 사업들을 했는가…" 주백화일행은 이것저것에 대해 하나하나 상세히 문의했다. 그는 "광범한 기층공상간부들의 사업이 제일 간고합니다. 어디에 시장이 있으면 어디에 곧 공상간부의 모습이 있습니다. 공상계통의 각급 지도일군들은 기층을 관심하고 기층에 마음을 두고 기층을 중시해야 하며 기층을 틀어쥐는것을 대오건설의 중점으로 두어야 합니다"고 말했다.
훈춘시 경신진 방천촌 소비자고발소에 들어선 주백화는 실내가 깨끗하고 설비가 구전하며 조률원들의 정신풍모가 량호한것을 보고 만족스럽게 머리를 끄덕이였다. 훈춘시공상국 "소비자권익보호위원회 분회, 소비자고발소와 12315소비자고발제소련락소"가 촌민위원회에 진입하는데 형식을 피우지 않고 기층에 뿌리를 박아 농촌소비자들의 권익수호를 만족시키고 농민군중들에게 실질적인 일을 해준다는것을 료해한 주백화는 "12315는 정부의 두번째 신소부문과 같기에 깊이 중시하고 그 역할을 충분히 발휘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고찰기간 주공상행정관리국 등록대청에 가본 주백화는 공상부문에서 짊어지는 시장가입허가관리직능을 충분히 운용해 에너지소모가 높고 오염이 높은 기업에 대해서는 년도검사를 통해 지도하고 락후한 생산력을 도태시켜 지속적발전을 실현해야 하며 당과 정부의 요구를 공상사업의 실천에 구현할것을 요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