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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청년중 창업자 단 5% 정도
2008년 07월 17일 10:23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돈 없고 기술 없고 지식 없다"

공청단연변주위에서 최근에 진행한 한차례 여론조사결과를 보면 주내 35세이하 청년 40여만명중 76.4%가 창업의향을 가지고 있었지만 실제로 창업을 시작한 청년은 2만 3106명으로 전체 청년수의 5.78%밖에 안되였다고 연변일보가 보도.

해당 일군들은 자금이 결핍하고 기술이 부족하며 문화자질이 낮은 등 문제를 주요 원인으로 꼽고있다.

자금결핍은 청년들의 창업을 제약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여론조사에 의하면 68.6%에 달하는 청년들의 투자능력은 3만원이하밖에 안돼 좋은 기회가 있어도 감히 투자할 엄두를 내지 못하고있었다. 저당잡힐만한 재산이 없어 대부금을 맡을수 없었고 친척, 친구들의 도움을 받으려 해도 누구하나 선뜻 돈을 내놓는 사람이 없다는것이다.

자금외 문화정도가 낮고 현대경영관리리념이 결핍하고 기술승급이 느리며 제품질이 차하고 판로가 좁은 등 문제도 또 다른 원인으로 작용하고있었다.

청년들은 취직할 때 실패할 위험이 적은 안정하고 안일한 직업을 최우선적으로 선택하고있으며 창업을 한다고 해도 준비가 불충분하고 신심이 부족하고 위험성을 예견하지 못한 상태에서 시작하기에 결국은 실패하고 나앉는 경우가 많다. 이는 청년들에 대한 창업교육과 훈련이 따라가지 못하고 창업정보교류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못한데서 인기된것이라고 지적했다.

해당 부문의 통계수치에 의하면 이미 창업에서 성공한 청년들중 단과대학이상 학력자가 1만 5331명으로 창업청년 총수의 66.4%를 차지하고있었다. 여기에서 볼수 있는바 문화 수준과 자질은 창업성공에 결정적인 작용을 일으키고있다.

  래원: 길림신문 (편집: 청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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