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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10대 우수관광도시 특색매력도시 연길
2008년 07월 16일 09:48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길림성 동부, 장백산기슭에 자리잡고있는 연길시는 연변조선족자치주의 수부이고 전 주의 정치, 경제, 문화, 과학연구, 교통, 통신의 중심이다.

연길은 북위 42도 50', 동경 129도 01' 교차점에 위치해 있으며 면적이 1350평방킬로메터(조양천진 면적 제외),인구는 대략 43만명(조양천진 인구 제외)이며 그가운데 조선족이 58.1%에 달한다. 때문에 연길은 뚜렷한 조선족민속문화를 갖고있다.

연길은 중국, 로씨야, 조선 3국 접경지대에 있으며 로씨야의 울라지보스또크, 조선의 청진과 동북아 대삼각을 이루고있으며 동북아경제권복지의 "황금삼각"내 중국의 버팀목이이기도 하다. 연길은 비교적 편리한 통해, 통관 조건을 갖고있기에 유엔의 두만강삼각주개발 및 국제 지역경제합작의 화제도시로 되고있다.

개혁개방이래 연길시 경제는 신속한 발전을 가져왔으며 이미 식품, 의약, 포장, 건축자재 및 하이테크기술을 지주와 우세로 한 공업구도를 형성하였다. 생태농업, 특색농업 발전 태세가 강력하며 민족특색이 농후한 관광경제가 비약적인 발전을 가져왔으며 정보, 부기, 자문, 법률 서비스 등 신흥서비스업이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다. 도매소매무역, 음식서비스업이 온당한 발전을 보이고있으며 우정, 통신, 금융, 보험, 해관 등 배합시설이 구전하다.

연길은 이미 도로, 철도, 항공이 병행되고 륙지와 바다를 이은 립체교통운수망을 이루었다. 도로는 사통팔달하여 조선 라진항, 로씨야의 뽀세트, 자르비노항으로 직접 통하고 철도로는 직접 길림, 장춘, 심양, 대련, 할빈, 북경 등 곳에 이를수 있다. 연길공항은 국가 4C기준에 달한 국제공항으로서 북경, 상해, 심양, 대련, 연태, 청도 등 10여 갈래의 국내 항공편과 한국 서울에 이르는 국제항공편이 있다. 해운으로는 로씨야의 뽀세트항, 자르비노항, 조선 라진항을 빌어 한국의 부산, 속초, 일본의 아끼다, 니이가다 등 항구에 이를수 있다.

연길의 아름다운 자연풍경과 농후한 조선족 민속풍정 및 민속문화는 갈수록 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을 흡인하고있다.

2007년 연길시 국내생산총액은 111.5억원, 재정수입은 12.3억원에 달했으며 연 해내외 관광객 226만명 접대, 관광수입 27.2억원 완성했다. 도시주민 인당 지배수입이 1만 2800원에 달했고 농민 인당 지배수입이 6130원에 달했다.

2007년 연길시는 "중국 특색매력도시 200강"에 입선되였고 "전국 10대 우수관광도시"로 되였으며 련속 6년 "전국쌍옹모범도시" 로 되였다.

  래원: 연변일보 (편집: 청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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