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만강지역개발개방 도문발전포럼》이 지난 7월 2일부터 이틀간 도문서 있었다.
이번 포럼에서 중공도문시위 박송렬서기가 먼저 도문을 소개하고 도시발전연구에 조예가 깊은 국내외의 저명한 전문가 학자들이 두만강지역개발개방을 둘러싸고 도문사의 현황과 금후발전전망을 진맥하고 《도문시를 산수가 아름다운 생태도시, 통상구도시, 국제물류중심도시로 건설》할것을 제안하였다.
길림성 동부, 두만강하류, 중, 조, 로 3국의 린접지에 자리잡은 도문시는 총면적이 1,142.3평방킬로메터, 13.7만명 인구, 산하에 4개 진, 3개 가두가 있다.
도문시는 1985년에 갑급변경개발도시로 국가의 비준을 받았고 1992년에 성급개발도시로 비준받았다.
조선과 두만강을 사이둔 도문은 국가 1류통상구로 조선의 라진항과 150킬로메터, 청진항과 170킬로메터 로씨아 변경과 100킬로메터의 거리, 동북아의 중요한 교통중추로서 중국의 동북지구, 조선, 로씨아극동지구와 도로, 철도 직접련결되였다.
도문은 이러한 특수한 지리적, 전략적위치로 국제교통중추, 다국적인 경제무역, 물류, 관광산업의 합작과 발전에서 세인들의 각광을 받고 있다(사진/글 기자 오기활, 김형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