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순 5월 26일발 인민넷소식: 5월 24일 오전, 무순시 신한민속촌 개업식이 무순시 망화구 탑욕진 대전자촌에서 진행되였다. 무순시 망화구 해당지도자와 한국상담련합회 회장 리성민 등 한국기업인과 심양시조선족로인협회, 무순시조선족문화관, 무순시조선족로인협회의 책임자와 래빈 300여명이 참석하였다.
이날 개업식에서 우선 한국독자기업 신한민속촌 김관식사장이 사천성문천지진재해구에 6000원의 의연금을 탑욕진의 책임자에게 전달하고 이날 판매되는 신한식품의 고추장, 된장, 막걸리 등 수입은 재해구에 의연한다고 하였다. 김관식사장은 인사말씀에서 민속촌을 세우게 된 목적을 설명하고 신한민속촌, 신한식품, 주말농장, 낚시터와 민속촌의 시설들을 상세히 소개하면서 앞으로 널리 사용할것을 부탁하였다. 래빈들의 축하연설에 이어 무순시조선족문화관, 무순시조선족로인협회, 무순시조선족도라지예술단, 심양시조선족로인 협회, 길림시조선족로인협회 송화강예술단에서 감사패와 축하장을 증송하였다. 그리고 심양시조선족아리랑예술단과 무순시조선족도라지예술단에서 다채로운 문예프로로 신한민속촌 개업을 축하하였다(마헌걸 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