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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산만족민속촌건설 개발전망 커

ㅡ전문가 강조, 장백산개발 생태환경보호 반드시 첫째

2011년 09월 08일 08:03【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정부의 중시로 장백산관광자원 개발이 발빠른 발전을 거듭하고있다. 길림성 관광제품중의 "왕중왕"역할을 꾸준히 담당해온 장백산이 이번 제7회 동북아박람회에서도 여전히 관광령역 투자자들의 최대 관심사로 떠올랐다.

제7회 동북아박람회 개막 첫날인 9월 6일 오후 장춘국제회의전시센터호텔에서 장백산관리위원회의 주최로 된 장백산관광제품 개발항목 조인식이 있었다. 이날 74억원에 달하는 굵직한 투자와 함께 투자자들과의 직접 상담이 있었다.

해남라우산투자그룹에서는 장백산관동수향국제휴가촌건설대상에 깊은 관심을 갖고 이번 동북아박람회에 참가했다. 이 건설대상에는 장백산만족민속촌, 온천양생기지, 기업가회소, 주점 등 내용들이 포함돼있다.

장백산관리위원회의 중점개발대상 투자유치소개에 따르면 장백산만족민속촌대상 총 계획투자는 5억원이고 부지면적이 500헥타르에 달한다. 만약 해남라우산투자그룹과 이 대상에서 성공적으로 합작이 이루어질 경우 앞으로 장백산에 만족문화의 특색을 갖춘 민속촌이 일떠서 해내외관광객들을 맞이하게 되는바 국내에서 만족의 발상지로 불리는 장백산에 만족문화의 이미지가 한층 부여될것으로 예상된다.

장백산관광자원개발과 관련해 이날 국가 관광국 계획재무사 사장이며 중국관광협회 상무부회장으로 있는 오문학은 관광지개발과 생태환경보호에서 반드시 보호를 첫 자리에 놓아야 하며 다른 지방에서 발생한 생태파괴가 장백산관광자원개발에서 중복되게 하여서는 안된다고 거듭 강조하면서 "전면보호 전제하에서의 소규모의 개발계획, 고차원 및 고품질의 대상건설"을 지적했다.

올해에 들어서서 장백산관광산업의 발전은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여주고있는바 지난 8월 중순까지 관광객이 백만명을 돌파, 이 수자는 사상 가장 좋았던 해보다 45일간이나 앞당긴것으로 된다. 하루에 입산한 관광객인수는 최고로 3만명에 달했으며 련속 5일동안이나 기록을 깨기도 했다. 소개에 따르면 올해 장백산관광객수자는 지난해에 비해 74%정도 대폭 증가할것이라 한다.

래원: 길림신문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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