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전자우편 | 시작페지로 설정하기
고위층동향당의 건설인사임면부패척결국내경제조선족집거지건설중앙정책조화사회인물문화교육기획멀티미디어한국뉴스 조선뉴스국제뉴스종합보도 불멸의 발자취 리론관점 스포츠 연예관광생활포토
·중국 지진국, "장백산 화산 폭발 가능성 낮다"  ·도문시 강태수농민 올해 농사수입 74만원  ·중국조선족의 형성에 대하여  ·북경 25개 병원 곧 련휴일진찰 시점 전개  ·상해 “11.15”특대화재사고원인 밝혀져  ·천문학자 최단 탄생시간 블랙홀 현상 발견  ·조선의 순박한 미술작품 감상  ·상해 특대화재 사망자 53명으로  ·인도 아빠트 붕괴 최소 51명 사망  ·해구 “바싹 붙은 층집” 사이간격 10센치메터  ·상해 28층 고층아빠트 화재 42명 사망 초래  ·가옥철거 류혈사건 재발 방지해야  ·청화대학 100년 상징 "청화학당" 화재  ·제16회 광주아시아경기대회 성황리에 개막   ·G20 서울정상회의 페막  ·29명 중국선원 탑승 화물선 피랍  ·올해 음력설야회에 삽입광고(植入式广告) 없을듯  ·인도네시아 메라피화산분출 사망자 191명으로 증가  ·력대 G20정상회의 주요성과  ·아시아경기대회 선수기숙사 탐방  ·마라도나: 왜 13억이 축구를 잘 못하는가   ·중간선거 참패로 오바마의 시정 제약  ·적립금대출로 투기 주택구입 금지  ·조선족 축구선수 김경도 국가팀에 입선   ·바그다드 련쇄폭탄테로 360명 사상  ·우리 나라 첫 유전자변형 짧은꼬리원숭이 탄생  ·일본 로씨야주재 일본대사 림시 소환  ·일부 국가 예멘발 항공기 운항 전면 금지  ·신화넷이 선정한 10월 인터넷 10대 열점  ·브라질 사상 첫 녀성 대통령 호세프  ·압록강반 단동시에 “신기루”기관이 나타나  ·한조 리산가족 30일부터 상봉 시작  ·외교부 신임대변인 홍뢰 처음으로 선보여  ·“천하1호” 운산속도 기록 창조  ·중국질병예방통제쎈터 슈퍼세균병례3건 검출 통보  ·인도네시아 멘따와이군도해일 사망자수 113명으로 상승  ·중국과 미국의 아시아에서 겨룸  ·공무원 신청 수험생 130만명 초과  ·나이지리아 콜레라 확산 1500여명 사망  ·세계박람회 참관자 7000만명 돌파  ·아이띠 또 한차례 중대 재난 직면  ·외교부대변인: 중일 조어도문제에서 이른바 "밀약" 근본 존재하…  ·친자매 넷을 아내로 둔 이 남자, 잠자리 물었더니...  ·한국 최초로 결혼이민녀성 헌법소원 승소  ·유럽테로공격시도 주모자 두번째 빈라덴 될가?  ·조선 전문료리사의 김정은 회상기  ·파키스탄 카라치 총격사건 70여명 숨져  ·조선어 입력법 하루빨리 표준화될것을 갈망  ·외교부 기자회견 거행, 일본외상 언론에 경악  ·중국관광객 44명 제주에서 집단도주  

연변주 대외교류로 세계와의 소통 강화

2010년 11월 22일 08:29【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대외교류확대는 “선도구계획요강”을 관철시달하는 필연적수요일뿐만아니라 연변주의 대외개방 주도적발전전략을 실현하는 필연적선택이기도 하다. “선도구계획요강”을 실시한 한해동안에 연변주에서는 대외교류를 활발히 진행하면서 부지런히 세계와의 소통을 넓혀나갔다.

올해 9월 2일 장춘에서 소집된 제6회 중국길림동북아투자무역박람회에서 연변주는 두만강지역 중점도시지방정부와의 밀접한 련계를 강화하기 위하여 상호 신임하고 상호리익을 도모하는 합작교류기제를 건립하였으며 지역합작을 위하여 서로 친선적인 주변환경, 호혜호리의 합작환경과 친선적인 여론환경을 조성하였다.

연변주의 적극적인 발기하에 연변주정부와 로씨야 울라지보쓰또크시, 하싼구, 일본 아끼다현, 니이가다시, 쯔루가시, 한국 포항시, 속초시, 동해시 등 두만강지역 중점도시의 정부측은 공동으로 “제1회 두만강지역 중심도시 포럼”을 개최하였다. 포럼에서 연변주정부 리룡희주장의 발기하에 여러 중점도시의 정부는 두만강지역 중점도시 시장련석회의기제를 건립하는것을 한결같이 찬동했다. 이 기제는 두만강지역 중점도시의 정부와 공상계에 량호한 교류와 합작을 추진할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였으며 두만강지역 여러 중점도시 정부, 국제 관련 조직, 공상계 및 학술계간의 고위층 래왕을 추진하고 두만강지역 중점도시의 경제무역합작을 보다 두텁고 폭넓게 발전시키는데 중대한 의의를 부여하였다.

제6회 중국길림동북아박람회에서 연변주는 조선 라선특별시인민위원회와 쌍무합작회담을 가졌으며 회담을 통해 쌍방은 통로건설, 다국관광, 통관환경, 다국수송 등 면의 9개의 실제적인 문제에서 공동한 인식을 가져오고 “연변조선족자치주인민정부와 조선 라선특별시인민위원회간의 합작기제를 건립할데 관한 기틀협의”를 체결하고 정식으로 쌍무합작교류기제를 건립하였다. 이 협의에 따라 쌍방은 반년에 한번씩 상무회의를 소집하여 해당 문제를 갖고 의견을 교환하며 쌍무합작가운데서 존재하는 여러가지 문제를 해결하기로 하였다.

세계와의 소통을 넓혀가기 위하여 연변주에서는 또 주변나라들과 중한로(중국, 한국, 로씨야), 중로조(중국, 로씨야, 조선) 다국관광합작기제를 건립할것을 제안하였으며 훈춘-하싼-속초, 훈춘-하싼-선봉 다국관광경제합작구건설을 힘써 추동함과 동시에 “연변조선족자치주인민정부와 주변나라 지방정부간의 합작교류기제를 건립할데 관한 방안”을 내놓았다. 이밖에도 연변주에서는 지역영향력을 확대하고 합작교류를 촉진하며 “선도구계획요강”의 실시를 추동하기 위하여 조선 라선특별시, 로씨야 하싼구, 울라지보스또크, 모스크바시 및 까자흐스딴공화국과 폭넓은 선전판촉활동들 벌리였다(김준환 기자).

래원: 연변일보 (편집: 김홍화)
  [본문 프린트]  [편집에게 편지쓰기]  [E-mail추천]
주의사항:
1. 중화인민공화국 해당 법률, 법규를 준수하고 온라인 도덕을 존중하며 일체 자신의 행위로 야기된 직접적 혹은 간접적 법률책임을 안아야 한다.
2. 인민넷은 필명과 메모를 관리할 모든 권한을 소유한다.
3. 귀하가 인민넷 메모장에 발표한 언론에 대하여 인민넷은 사이트내에서 전재 또는 인용할 권리가 있다.
4. 인민넷의 관리에 대하여 이의가 있을 경우 메모장 관리자나 인민일보사 네트워크쎈터에 반영할수 있다.
메모 남기기:

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