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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5년내 번식 암소 100만마리 사육목표 제기

2009년 12월 28일 08:22【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12월 24일 연변주 각 현시 축산업관리국, 동물돌림병예방통제중심, 소사양기업 책임자들이 연길에 모여 연변주 연변황소, 연변황소산업발전에 대해 연구토론을 전개하였다. 부주장 왕복생이 회의에 출석하여 앞으로 어떻게 연변황소의 과학적인 개발과 제품보급을 강화할것인가에 대해 중요한 연설을 발표하였다.

연변황소는 우리 나라 5대 지방 우량품종소의 하나이며 국가자원 보호품종이다. 연변황소는 육질이 부드러우며 맛이 신선하고 독특하여 한국의 한우, 일본의 화우와 서로 비길수 있는바 건국이래 전국에서 국가인증을 받은 두개 전용고기소품중의 하나이다. 현재 연변주 연변황소는 100만마리에 달해 연변주 각지에서 농민들을 치부의 길로 이끄는 기둥산업으로 되였다.

연구토론회에서 각 방면 전문가들은 연변황소가 번식할수 있는 암소비률이 적고 우량품종보급률이 낮으며 사양관리가 거칠고 황소교역시장이 규범화되지 않고 도살환경이 차한 등 현단계 연변황소산업발전과정에서 나타난 정황과 문제에 대해 교류를 진행했다.

부주장 왕복생은 앞으로 한시기 연변주에서 연변황소의 과학기술개발, 제품보급력도를 강화하고 곧 설립하게 되는 연변축산업담보회사에 의탁하여 농민사양호에 저리식대부금을 제공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밖에 주 및 각 현시에서는 전용자금을 내놓아 상으로 보조를 대체하는 방식을 통해 황소사양에 대한 정책지지를 잘할것을 요구하였다.

왕복생은 앞으로 황소산업발전가운데서 연변주 각지 생산기업에서는 통합하여 통일적인 브랜드를 창조하여 시장개발을 가동함으로써 연변황소가 고급고기소시장에로 진출하며 3년내에 연변황소, 번식가능한 암소 사육두수가 지금의 26만마리로부터 60만마리로 발전하고 5년내에 100만마리로 발전시키기 위해 힘써야 한다고 지적했다.

래원: 길림신문 (편집: 오광하(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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