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31일, 사평시에 열린 길림성 공업경제사업회의에서 성장 한장부는 "길림성 경제의 제일 곤난한 시기는 이미 지나갔다"고 발표했다.
한장부는 "전 성 경제의 평온하면서도 보다 빠른 발전의 량호한 국면은 공업이 대세를 안정시키는 버팀목역할을 발휘한것과 갈라놓을수 없다"고 지적했다.
한장부는 몇년간의 노력을 거쳐 길림성 공업경제발전을 하나의 새로운 수준에로 끌어올릴것을 강조, 그 구체적조치들을 발표했다.
룡두강세기업을 돌출히 내세워 산업도약에 대한 선도능력을 증강한다. 8대 산업을 중점적으로 에워싸고 백강기업을 만든다. 올해 중점으로 200만대 자동차 등 50가지 20억원이상 중대항목건설을 틀어쥔다. 중점기업기술개조 3년굴림계획을 잘 실시한다. 올해 천가지 3000만원이상 공업기술개조항목을 잘 틀어쥐며 50개 중대 신제품 규모화생산을 추진하고 락후한 생산능력을 빨리 도태시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