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동북3성 경제하강추세가 기본적으로 억제되고 주요경제지표가 적극적인 변화를 가져왔다. 심지어 일부 면에서 전국 평균수준보다 좋고 총체경제운행이 점차 회생하는 기상을 나타냈다.
통계부문의 수치에 의하면 상반기 동북지구에서는 지구생산총액 1조 1723억 9000만원 실현, 동기 대비 10.8% 증가하고 1.4분기보다 2.4% 빨라 전국 평균수준보다 3.7%높았다. 규모이상 공업이 증가액 6126억 6000만원 실현, 동기 대비 11.5% 증가하고 1.4분기보다 2.2% 빨랐다. 그중 6월 15.2% 증가, 전국 평균수준보다 4.5% 높아 지난해 10월 수준에 접근했다.
도시 향, 진 고정자산투자는 7641.7억원 실현, 동기 대비 46.5% 증가, 전국 평균수준보다 12.8% 높았다. 사회소비품소매총액은 5639.2억원 실현, 동기 대비 18.1% 증가, 전국 평균수준보다 1.2% 높았다. 실제리용한 외상직접투자는 100.7억딸라로서 동기 대비 9.7%증가, 전국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3.4%로 1.4분기보다 4.4% 제고되였다.
료녕, 길림, 흑룡강 세개 성의 도시주민 인당 지배수입과 농민 인당 순수입 증폭은 전부 전국 평균수준보다 높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