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무도시간철로개통식이 7월 30일 오전, 새로 건설된 무순북역에서 진행되였다. 료녕성위 서기, 성인대 상무위원회 주임 장문악, 료녕성 성장 진정고, 전국정협 상무위원, 경제위원회 부주임, 공정원 원사, 철도부 원 부부장 손영복, 성 해당 부문과 심양시와 무순시 지도자, 건설단위 대표 근 1000여명이 통차운영의식에 참가하였다.
심무도시간철로는 심무일체화건설의 중요한 기초시설건설 프로젝트로서 심양과 무순 두 도시에서 우세를 상호 보완하고 심양경제구 일체화과정을 추진하는데 중요한 전략적의의가 있다. 심무도시간 철로는 원유의 소무선철로의 기초우에서 개조한것이다. 2008년11월에 전면 착공건설하여 2009년 6월30일까지 8개월 사이에 통차운행조건이 구비되여 원래 계획보다 10개월 앞당겨 개통하였다. 전반 공사는 철로기초토석방 88.8만립방메터 완성하였고 새로 교량과 함동을 40개 건설하였으며 선로 량측을 전부 봉페하였다. 전부 구간에 모두 8개 역과 10개 승강소를 설치하였다. 개조후의 심무도시간철로의 전체 길이는 61.1킬로메터이고 설계시속은 120킬로메터이다. “조화호”내연동력분산식렬차를 사용하고 량지에 매일 5쌍의 렬차가 왕복하게 된다. 시발역부터 종착역까지의 표값은 17원이다.
심무도시간철로 개통 당일 렬차는 7월 30일 오후에 3쌍이 운행하고 31일부터는 매일 5쌍이 운행하는데 오전에 2쌍, 오후에 3쌍이 운행한다.
료녕성 성장 진정고는 축사에서 심무도시간철로의 개통은 심무일체화건설에서 내딛은 중요하고 관건적인 일보라면서 심양과 무순시를 더욱더 긴밀하게 일체화로 련결시키고 거대한 에네지를 발산시켜 철로량측에 빠른 시일내에 도시화가 실현되고 경제벨트가 형성될것이라고 하였다.
심무도시간철로의 개통은 심무일체화의 발걸음을 다그칠 전망이다.(마헌걸 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