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9일 길림성경제기술합작국 국장 리철은 성정부의 위탁을 받고 성 11기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제13차회의에서 전 성 공업집중구 건설발전정황에 대한 보고를 했다. 보고에 따르면 래년 길림성에서는 공업집중구에 장려로 2억원의 자금을 보조하게 된다.
목전 길림성에는 각종 개발구 105개가 있다. 그중 국가급 개발구 4개, 성급개발구 47개, 공업집중구 54개가 있다.
2008년말까지 전 성 공업집중구에서 루계로 실현한 GDP는 1352억원이며 고정자산투자는 1198억원을 완성했다. 그리고 1000만원 이상 대상 421개를 착공했는데 그중 억원을 초과한 대상은 72개이다.
길림성은 공업집중구 설립 5년래 성적도 있지만 발전중 일부 해결해야 할 문제도 존재하고있다. 리철은 보고에서 이런 문제를 5개 방면으로 귀납했다.
건설자금이 부족하고 전체적인 부대기능이 강하지 못하며 관리기구가 똑똑하지 않고 인원편제에 문제가 있으며 총체적인 계획이 잘 배합되지 않다. 전체적으로 수준이 비교적 낮으며 관련 정책이 잘 시달되지 않고 업무수속이 번잡하며 비교우세를 잘 발휘하지 못하고 공업단지 특색이 선명하지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