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지의 도시"로 불리우는 료녕성 반금시는 9월 7일부터 9월 14일까지 제1차국제습지관광주를 맞게 된다.
반금시는 료녕성서남부, 료하삼각주 중심지대에 위치해있는데 경내에 크고 작은 하천이 21갈래가 있고 총류역면적이 3570평방킬로메터에 달한다. 장기간 충적, 홍적, 해적과 풍적작용으로 인해 반금지구에는 대면적의 습지가 형성되였다.
소개에 의하면 목전 반금시습지면적은 3149평방킬로메터인데 세계상에서 보존이 가장 완전한 습지의 하나이며 253종 조류와 물짐승이 서식하고있다. 그중 단정학, 검운부리갈매기(黑嘴鸥) 등 국가 1, 2급 보호동물이 31종에 달하며 관상가치가 있는 조류도 수백종에 달한다. 때문에 반금시는 "학의 고향", "검운부리갈매기의 고향"이라는 미명도 갖고있다.
반금시 관광국 국장의 소개에 의하면 당지특색과 결합하여 반금시에서 《습지관광주》행사를 벌리는것은 개방적이고 생태적이며 활력과 매력을 가진 도시형상을 수립하기 위해서이라고 말했다.
료해에 의하면 습지는 "지구의 신장"이라는 설법도 있는데 습지를 보호하는것은 생태환경건설에 유리하다. 제1차 중국반금국제습지관광주기간에 "국제습지휴가론단" 및 습지풍경촬영콩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